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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나사주 작성일15-11-16 08:37 조회3,5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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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교육뉴스]  11월 16일

지난 한 주는 수능이 치러졌고 많은 대학들의 논술과 면접고사도 실시된 시험의 연속이었습니다.

고생한 수험생과 뒷바라지하느라 마음 졸였을 학부모께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1. 수능날 오전까지 물수능을 예고했던 올해 수능이 제법 변별력을 갖춘 문제들이 포함되어 작년보다 어려웠습니다.

쉽게 출제하겠다던 평가원의 말말 믿고 100점을 얻어야 1등급이 될 것으로 예측한 입시업체들이 망신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수험생들은 명심하세요. 여러분이 받은 원래 점수, 원점수는 성적표에 기재도 되지 않습니다.

표준점수랑 백분위점수 등만 정시에 활용되고 등급은 수시 최저등급에 활용됩니다.

나 혼자만 어려운 시험 치른게 아니기 때문에 상대평가인 표준점수와 백분위점수를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2. 수능 직후에 치러진 논술 고사에 응시해야할지 말아야할지로 고민을 많이 한 주말이었습니다.

수능 직후 많은 대학에서 대학별고사를 진행했는데 수능최저를 맞출 수 있을지 수능이 너무 잘 나와서 정시에 더 나은 대학에 진학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헷갈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정시 지원할 때는 성적표 그대로 판단하는 것이 아닌 학교별로 환산된 성적으로 당락을 결정하기 때문에 영역별 가산점 및  반영비율을 꼼꼼히 분석해야 합니다.

3. 수능이 끝난 지난 주말에 논술과 면접이 많은 대학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아직 고려대 등 논술이나 면접이 남아있는 대학이 제법 됩니다.

수능 최저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응시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면접도 수능 전이나 후에 1차 합격자 발표 후 치러지는 대학이 많은데 준비를 철저히 해서 응시해야할 것입니다.

예상치 못한 수능으로 많은 분들이 당황해하시는데 이런 상황일수록 정신 똑바로 차리고 차분하게 상황을 분석하고 냉철하게 전략을 세울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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